참담한 심정으로 ‘인생이 이렇게 복잡할 수는 없어’라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내 마음속에 무언가 가 숨어서 자꾸만 기쁨을 내 밖으로 끄집어 냈습니다. 그것은 기어코 믿음 대신 의심을 품게 했습 니다. 나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의심하기 시작했고, 과연 내 결정과 행동이 옳은 것인지 의심했습니 다. 나는 부정적으로 변해 갔습니다. 신뢰보다는 회의를 택했습니다. 의심은 모든 것을 복잡하게 합니다. 그것은 당신 마음에 슬그머니 들어와서는 부정적인 태도를 지 니게 하고 인간의 생각으로 당신을 물들입니다. 모든 상황과 형편을 돌고 돌면서 그에 대한 해답을 찾으라고 유혹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각자의 생각대로 해답을 얻으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온 마 음과 영혼을 다해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가르칩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보여 주신 간단한 가르침을 따르기만 하면 분명히 기쁨과 평안을 얻을 것입니다. 의심이 당신의 문을 두드릴 때 믿음으로 대답하십시오. 그렇게 하면 당신은 언제나 승리할 것입니 다. 이는 우리가 찬양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의심을 통해서는 결코 기쁨을 누릴 수 없지만 믿 음으로는 언제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 「단순함이 주는 기쁨」/ 조이스 마이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개념이 아니라 실제 만남과 체험을 통해 이루어진다.
적용
추상적인 신앙을 넘어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추구해보자. 예배, 기도, 봉사 속에서 실제로 하나님을 경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