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사랑의 시작

📖 본문: 벧후 3:18🏷 분류: 교육
제가 노동자로 생활할 때 건축 일을 하러 어떤 마을에 간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지역에 아는 사 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일 값싼 여인숙에 숙소를 마련했습니다. 아주 형편없는 싸구려 여인숙이었습니다. 주일이 되어서 근처에 있는 교회에 갔습니다. 좋은 옷을 입고 가서 처음에는 환 영을 받았습니다. “아, 낯선 젊은이신데 잘 오셨습니다! 어디에서 오셨습니까?” “이 근처 어떤 회사 에서 작업 중입니다.” “그렇습니까? 지금은 어디에서 살고 있는지요?” “○○여인숙에 묵고 있는 중 입니다.” “….” 그의 친절한 표정이 갑자기 굳어지면서 나를 더는 상대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에게서 “괜찮으 시다면 우리 집으로 와서 같이 지냅시다”란 말을 듣지 못한 것은 당연했고, 오히려 더 이상 우리 교 회에 나오지 말았으면 하는 싸늘한 표정을 봤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인이 서로 도와주고 서로 봉사하고 서로 책임지지 않으면 살인하는 사람과 다름이 없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율법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도 다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모든 소유가 하나님의 것인 줄 알며 가난한 이웃의 필요에 민감해 서로 나누는 삶으로 주 님이 가르치신 사랑을 실천할 수 있기 바랍니다. - 「우리와 하나님」/ 대천덕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의 삶은 예수를 닮아가는 과정이며, 이는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이루어진다.

적용

매일 말씀과 기도로 신앙을 점검하고 성숙해가도록 노력하라. 영혼의 성장을 위해 영적 훈련을 게을리하지 말라.

신앙성장영혼그리스도말씀기도중보기도영혼의 양식깨달음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