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마음을] 아빠는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 본문: 엡 6:2-3🏷 분류: 예화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저번 날 저는 아빠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어요. 전 아빠가 절 바라보실 줄 알았지만 아빠는 그렇게 하지 않으셨어요. 저는 아빠에게 "사랑해요."하고 말하고는 아빠가 무슨 말을 해주시기를 기다렸어요. 전 아빠가 제 말을 듣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아빠는 그렇게 하지 않으셨어요. 전 아빠에게 밖으로 나가서 저와 함께 공놀이를 하자고 부탁했어요. 전 아빠가 절 따라 밖으로 나오실 줄 알았지만 아빠는 그렇게 하지 않으셨어요. 전 아빠가 봐 주시길 기대하며 그림을 그렸어요. 전 아빠가 그 그림을 간직할 줄 알았지만 아빠는 그렇게 하지 않으셨어요. 전 집 뒤의 빈터에다 야영 장소를 만들었어요. 전 아빠가 저와 함께 하룻밤 캠핑을 할 줄 알았지만 아빠는 그렇게 하지 않으셨어요. 전 낚시하는 데 쓸 지렁이를 잡았어요. 전 아빠가 함께 낚시를 가 주실 줄 알았지만 아빠는 그렇게 하지 않으셨어요. 전 아빠와 대화하면서 제 생각을 나누고 싶었어요. 전 아빠도 그걸 원하시는 줄 알았지만 아빠는 그렇게 하지 않으셨어요. 전 아빠가 와 주시길 기대하며 제가 참가하는 경기 일정을 말씀드렸어요. 전 아빠가 꼭 오실 줄 알았지만 아빠는 그렇게 하지 않으셨어요. 전 아빠와 함께 저의 젊음을 나누고 싶었어요. 전 아빠도 그걸 원하시는 줄 알았지만 아빠는 그렇게 하지 않으셨어요. 조국이 저를 불러 저는 국방의 의무에 따라 전쟁터로 떠났어요. 아빠는 저에게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라고 말했지요. 하지만 전 그렇게 하지 못했어요. 스탠 게브하르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나이가 들어가면서 부모에 대한 이해와 존경심도 함께 변해갑니다. 그것은 성장의 과정이며 부모와 자녀의 관계도 함께 성숙해집니다.

적용

부모를 향한 지금의 태도와 이해를 돌아보며, 그들의 약점을 인정하고 감사함으로 관계를 새롭게 해야 합니다.

부모자녀성장이해관점변화인생관계세대책임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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