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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의 아버지는 내가

📖 본문: 엡 6:2-3🏷 분류: 예화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네살 때-아빠는 뭐든지 할 수 있었다. 다섯 살 때- 아빠는 많은 걸 알고 계셨다. 여섯살 때- 아빠는 다른 애들의 아빠보다 똑똑하셨다. 여덟살 때-아빠가 모든 걸 정확히 아는 건 아니었다. 열살 때-아빠가 어렸을 때는 지금과 확실히 많은 게 달랐다. 열두살 때- 아빠가 그것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건 당연한 일이다. 아버진 어린 시절을 기억하기엔 너무 늙으셨다. 열네살 때-아빠에겐 신경 쓸 필요가 없어. 아빤 너무 구식이 거든! 스물한살 때- 우리 아빠 말야? 구제 불능일 정도로 시대에 뒤졌지 . 스물다섯살 때- 아빠는 그것에 대해 약간 알기는 하신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오랫동안 그 일에 경험을 쌓아 오셨으니까. 서른살 때- 아마도 아버지의 의견을 물어 보는 게 좋을 듯하다. 아버진 경험이 많으시니까. 서른다섯살 때- 아버지에게 여쭙기 전에는 난 아무것도 하지 않게 되었다. 마흔살 때- 아버지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하셨을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한다 아버진 그만큼 현명하고 세상 경험이 많으시다 쉰살 때-아버지가 지금 내 곁에 계셔서 이 모든 걸 말씀드릴 수 있다면 난 무슨 일이든 할 것이다. 아버지가 얼마나 훌륭한 분이셨는가를 미처 알지 못했던 게 후회스럽다. 아버지로부터 더 많은 걸 배울 수도 있었는데 난 그렇게 하지 못했다. 캔 랜더즈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나이가 들어가면서 부모에 대한 이해와 존경심도 함께 변해갑니다. 그것은 성장의 과정이며 부모와 자녀의 관계도 함께 성숙해집니다.

적용

부모를 향한 지금의 태도와 이해를 돌아보며, 그들의 약점을 인정하고 감사함으로 관계를 새롭게 해야 합니다.

부모자녀성장이해관점변화인생관계세대책임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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