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무 심기, 사람 심기

📖 본문: 고전 13:4-7🏷 분류: 묵상
"모종을 할 때는 자식같이 정성들여 해야 하고, 그 뒤엔 버리듯이 놔둬야 한다. 걱정도 하지 말고 다시는 돌아보지도 말아야 한다. 그런데 세상에는 이와 반대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무를 심어놓고 사랑이 너무 깊은 나머지 심하게 근심하고 아침에 보고 저녁에 와서 또 들여다보고, 잘 자라고 있는가 흔들어도 본다. 이것은 오히려 나무를 자라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아이에 대한 부모의 지나친 관심도 이러하고 백성에 대한 정부의 간섭 또한 이러한 경우가 허다하다." - 오동명의《부모로 산다는 것》중에서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과 헌신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 메시지입니다.

적용

청중은 이 메시지를 통해 사랑과 헌신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습니다.

나무심기사람사랑헌신변화관계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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