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아프리카 20년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겨자씨] 아프리카 20년 어떤 사람이 아프리카에서 20년을 살았다. 그는 12년 동안 말라리아에 걸려 고생했다. 그는 온갖 고통을 겪으며 심성도 황폐해졌다. 작은 일에도 짜증을 잘 냈다. 항상 기분이 상해 있었다. 조금만 언짢아도 참지 못하고 화를 냈다. 결국 친한 친구가 한 명도 없었다. 그는 사람들과 제대로 사귀지 못하는 외톨이가 되어버렸다. 사람들은 그를 ‘재미없는 친구’라고 불렀다. 이 사람이 드디어 영국으로 돌아가 말라리아를 치료받았다. 그러나 몸은 완전히 치유되었는데 성격은 변하지 않았다. 계속 짜증을 내고 참지 못하고 분노했다. 그는 스스로를 고독하고 불행한 사람으로 여겼다. 도저히 회복할 수 없는 사람으로 인식한 것이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 그것은 행동과 성격을 완전히 바꾸는 결단이다. 우리는 이제라도 달라지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주여, 저를 바꾸어 주십시오. 변화시켜 주옵소서. 아멘.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겨자씨] 아프리카 20년 어떤 사람이 아프리카에서 20년을 살았다. 그는 12년 동안 말라리아에 걸려 고생했다

적용

우리는 아프리카 20년의 메시지를 통해 사랑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이를 우리의 일상 속에서 실천하며 성장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온갖화를걸려항상일에도못하고사람들과친구말라리아를친구가말라리아에사랑살았다제대로외톨이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