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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신부를 기뻐함같이

📖 본문: 사 62:5🏷 분류: 교육
유감스럽게도 많은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왜곡된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요새화된 천국의 담장 뒤에서 노여움이 가득한 얼굴로 우리를 노려 보고 계신다고 상상합니다. 우리가 천국 문을 두 드릴 때 그분이 아주 불쾌한 표정을 지으신다고 상상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와 조롱에 직면 할 것을 두려워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이런 비극적 오해 때문에 많은 사람이 그분에게 돌아가는 것 을 두려워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을 떠나게 만든 더러운 죄들과 거짓 신들을 미워하십니다. 그분은 진 노하시고 죄를 심판하십니다. 그렇지만 그분은 집을 나간 그분의 자녀들을 사랑과 자비의 눈길로 바라보십니다. 그들이 집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며, 날마다 저 먼 지평선을 바라보십니다. 우리 가 잘못을 뉘우치고 비틀거리는 걸음을 한 걸음만 내디뎌도 그분은 뛸 듯이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그분을 향해 방향을 돌리기만 해도 그분이 먼저 우리 쪽으로 절반은 와 계십니다. 당신이 첫사랑으로 돌아갈 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지 깨닫기 바랍니다. 당신이 선한 목자에게 돌아가면 그분이 느끼는 기쁨은 당신이 느끼는 기쁨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클 것입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닙니까?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사 62:5). 하나 님은 당신이 지금 이 글을 읽는 이 순간에도 이렇게 기뻐하실 것입니다. - 「처음 사랑」/ 빌 브라이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유감스럽게도 많은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왜곡된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요새화된 천국의 담장 뒤에서 노여움이 가득한 얼굴로 우리를 노려 보고 계신다고 상상합니다

적용

우리는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같이의 메시지를 통해 용서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이를 우리의 일상 속에서 실천하며 성장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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