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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낙관론자

📖 본문: 요 13:3-5🏷 분류: 교육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낙관론자 생김새가 똑같은 쌍둥이의 이야기다. 한 아이는 언제나 희망으로 가득한 낙관론자였다. 그 아이는 말하곤 했다. "모든 일이 잘 되어 가고 있어? 다른 아이는 늘상 슬프고 절망적인 비관론자였다. 그 아이에 비하면 머피의 법칙에 나오는 머피는 오히려 낙관론자였다. 걱정이 된 부모는 아이들을 데리고 정신과 의사를 찾아갔다. 의사는 부모에게 아이들의 성격에 균형을 가져다주기 위해 한 가지 제안을 내놓았다. "다음 번 아이들의 생일날. 아이들을 각자 다른 방에 넣고 선물을 열어 보게 하십시오. 비관적인 아이에겐 당신들이 사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주고, 낙관론자인 아이의 선물 상자에는 거름을 넣어 주십시오." 의사의 제안대로 두 아이에게 선물을 준 다음 부모는 비관론자인 아이의 방을 몰래 들여다보았다. 그러자 아이가 큰소리로 불평을 해대고 있었다. "이 컴퓨터는 색깔이 맘에 안 들어. 이 계산기는 틀림없이 금방 고장이 날 거야. 이 게임은 정말 싫어. 내가 아는 다른 아이는 이것보다 훨씬 큰 자동차를 갖고 있단 말야" 부모는 몰래 복도를 지나 낙관론자인 아이의 방으로 다가가 안을 들여다보았다. 그 아이는 신이 나서 거름을 공중에 내던지며 이렇게 킥킥대고 있었다. "날 놀리지 말아요! 이렇게 많은 거름이 있다면 틀림없이 당나귀를 한 마리 사 오신 거죠? 작자 미상 브라이언 카바노프의 -씨 뿌리는 사람의 더 많은 씨앗)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으심으로 봉사의 참된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섬길 때 그것이 가장 위대한 역할입니다.

적용

자신의 지위나 형편을 내려놓고 다른 사람을 섬기세요. 이 겸손한 행동 속에 하나님 나라의 진정한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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