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난 너무 못 생겼다. 난 너무 뚱뚱하다.(또는 너무 말랐다.) 난 너무 키가 작다. 난 너무 늙었다.(또는 아직 너무 어리다.) 난 별로 머리가 좋지 않다. 난 너무 몸이 약하다 난 대학을 다니지 못했다. 난 배경이 시시하다. 난 대머리다. 난 여자로 태어났다. 난 집에서 밥과 빨래나 하고 있다. 난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난 내 자신을 이렇게 생각했기 때문에 늘 불행했다.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