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마음을] 지혜

📖 본문: 롬 3:23🏷 분류: 교육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지혜 세 명의 카우보이가 아침 일찍부터 말을 타고 소떼를 몰아가고 있었다. 그들 중 하나는 나바호 족 인디언이고, 나머지는 백인이었다. 하루종일 소떼와 씨름을 하느라 세 사람 모두 식사할 겨를이 없었다. 날이 저물어 갈 무렵, 두 명의 백인 카우보이는 자신들이 지금 얼마나 배가 고픈가, 그리고 마을에 도착하면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가를 서로 얘기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바호 족 인디언은 침묵을 지킬 뿐이었다. 한 친구가 그에게 배가 고프지 않느냐고 묻자 인디언은 단지 어깨를 으쓱해 보이면서 말했다. "난 배가 고프지 않아 " 그날 저녁 늦게 마을에 도착한 세 사람은 스테이크를 주문해서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다. 나바호 족 인디언도 열심히 음식을 입에 넣고 있었다. 그것을 보고는 한 친구가 조금 전에 물었을 때는 배가 고프지 않다고 말하지 않았느냐고 놀렸다. 그러자 인디언이 말했다. 그때는 배고파하는 것이 지혜롭지 않았지. 먹을 게 없었으니까. 작자 미상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을(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메시지입니다. 저자는 작자미상의 관점에서 성경적 진리를 풀어냅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생활에 신앙의 가치를 더 깊이 새기고 실천합시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풍성한 믿음의 삶으로 나아갑시다.

신앙기도구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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