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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유언

📖 본문: 요일 4:7-8🏷 분류: 교육
[겨자씨] 어떤 유언 몇 년 전 뇌졸중으로 숨진 재미교포 조나단 심씨의 비디오 유언이 미국에서 큰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아들과 딸에게 남기고 싶은 말이 담긴 그의 비디오 유언은 미국 일간지 시애틀타임스를 통해 소개된 후 그 내용이 미 전역으로 급속히 퍼져나갔다. 아동구호 기구인 월드비전에서 일하던 심씨는 5년 전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비디오 유언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디오에서 그는 두 자녀 네이던과 나탈리에게 말했다. “삶은 예측할 수 없단다. 어떤 일이든 생길 수 있어. 그래서 너희들에게 메시지를 남기고 싶었어…. 너희들을 위해 많은 꿈을 갖고 있단다. 열심히 공부하고, 추종자가 아닌 지도자가 되렴…. 사람들이 꿈꾸는 것 이상의 꿈을 꾸렴.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 너흰 우리에겐 참 소중한 선물이야. 너희를 정말 사랑해.” 그렇다. 삶은 예측할 수 없다. 미래의 주인이신 그리스도를 믿고 사는 사람이 살아있는 생명의 유언을 준비하며 사는 자다. 김학중 목사(새안산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을(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메시지입니다. 저자는 김학중의 관점에서 성경적 진리를 풀어냅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생활에 사랑의 가치를 더 깊이 새기고 실천합시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풍성한 믿음의 삶으로 나아갑시다.

그리스도사랑신앙기도구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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