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 되다

📖 본문: 마 18:21-22🏷 분류: 교육
다툼으로 분열된 세상 한가운데 서 있는 교회는, 한때 하나님을 미워하고 또 서로를 미워했던 사람 들이 한 가족이 되어 세운 하나의 도시다. 이 가족의 구성원들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방식으로 자신을 드러낸다. 우리 교회에 다니는 백인 여성 마우린은 인종 화해에 대해 마음에 특별한 부담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T. C. 윌리엄 고등학교를 졸업했는데, 그 학교는 영화 <리멤버 타이탄>(고등학교 신설 풋볼 팀에서 벌어지는 인종 갈등을 다룬 영화)에 실제 배경이 된 곳이다. 마우린은 말한다. “나는 사람들 을 부추기는 인종 갈등과 편협한 신앙에 대해 내가 목격한 것을 증언했죠. 그러면서 흑인 친구들과 가까워지는 것을 강조했기 때문에, 두 인종 모두 나를 핍박했습니다.” 마우린은 언젠가 두 인종 간에 변화가 올 것이라는 꿈을 안고 나름대로 애를 썼지만 헛수고였다. 그들은 변하지 않았다. 그녀는 대학에 가서도, 직장에서도 실망했다. 마우린은 스물다섯 살에 크리 스천이 되었다. 크리스천이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는 교회와 사랑에 빠졌다. 그녀는 이 땅 어 디서도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교회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았다. “서로 다른 인종이 용서와 용납 그 리고 신뢰를 통해 깊은 우정을 쌓을 수 있는 유일한 장소가 교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마우린의 가장 친한 친구는 자메이카 사람이다. 그녀의 자녀들도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과 우 정을 나누고 있다. 마우린은 하늘이 보는 것들을 살짝 엿본 셈이다. - 「교회, 그냥 다니지 마라」/ 조슈아 해리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용서을(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메시지입니다. 저자는 죠수아의 관점에서 성경적 진리를 풀어냅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생활에 용서의 가치를 더 깊이 새기고 실천합시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풍성한 믿음의 삶으로 나아갑시다.

사랑용서하나님신앙기도구원말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