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복음, 그의 죽음으로

📖 본문: 요일 4:7-8🏷 분류: 교육
“전 주님 아닌 것은 절대 경배하지 않겠습니다. 설령 내 목숨을 가져가더라도 전 경배하지 않겠습 니다. 내 몸을 가두고 고통 가운데 던져 놓더라도 전 주님 아닌 것은 경배하지 않겠습니다. 경배의 흉내도 내지 않을 겁니다. 어떤 이는 나에게 왜 괜한 일에 목숨을 거느냐고 말합니다. 또 다른 이는 가족 생각은 않고 자기 의지만 주장한다고 말합니다. 한 친구는 우리가 진심으로 한 것이 아니니 그건 주님 앞에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이제는 적절히 타협하자고, 먼 훗날을 기약하고자 한 걸음 물러서자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 예수님은 날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그 고통을 다 당하셨 는데 내가 어찌 죽음이 무섭다고 주님을 모른 체하겠습니까? 소나무는 죽기 전에 찍어야 푸른 것 이고 백합화는 시들기 전에 떨어져야 향기롭습니다. 이 몸도 시들기 전에 주님 제단에 드려지길 바 랄 뿐입니다.” 이것은 주기철 목사님의 옥중 명상이다. 많은 사람이 주기철 목사님을 독립 투사로 기억하지만, 그 분은 예수님처럼 기꺼이 십자가를 지셨던 분이다. 언뜻 보기에 주기철 목사님은 힘없이 죽으신 것 같지만 그의 삶은 풍성한 열매를 맺었다. 그의 죽음으로 많은 사람이 영향을 받았으며, 많은 사람의 삶이 변했다. 하나님을 의식하기 때문에 당신의 삶에서 떠오르는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지금 그것을 시도하 라. 하나님을 의식하기 때문에 당시의 삶에서 포기해야 할 것이 있다면 용기 있게 그것을 포기하라. - 「하나님을 미소 짓게 하는 이야기」/ 김병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을(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메시지입니다. 저자는 김병삼의 관점에서 성경적 진리를 풀어냅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생활에 사랑의 가치를 더 깊이 새기고 실천합시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풍성한 믿음의 삶으로 나아갑시다.

십자가예수하나님신앙기도구원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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