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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남을 생각할 줄 아는 아이

📖 본문: 고전 10:24🏷 분류: 교육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남을 생각할 줄 아는 아이 작가이며 유명한 연사인 레오 버스칼글리아가 한번은 자신이 심사를 맡았던 어떤 대회에 대해 말한 적이 있다. 그 대회의 목적은 남을 가장 잘 생각할 줄 아는 아이를 뽑는 일이었다. 레오 버스카글리아가 뽑은 우승자는 일곱 살의 아이였다. 그 아이의 옆집에는 최근에 아내를 잃은 나이 먹은 노인이 살고 있었다. 그 노인이 우는 것을 보고 어린 소년은 노인이 사는 집 마당으로 걸어갔다. 그리고는 노인의 무릎에 앉아 있었다. 엄마가 나중에 아이에게 이웃집 노인께 무슨 위로의 말을 했느냐고 묻자 어린 소년은 말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다만 그 할아버지가 우는 걸 도와 드렸어요." <엘렌 크라이드먼. 도나 버나드 제공>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남을 가장 잘 생각할 줄 아는 아이가 상을 받는다. 배려심이 가장 큰 인격의 표현이다.

적용

당신의 자녀에게 자신의 필요만 생각하게 하지 말고 남의 필요를 먼저 생각하도록 가르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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