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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단순한 말

📖 본문: 마 12:34-35🏷 분류: 묵상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단순한 말 삶의 가장 큰 행복은 우리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믿음으로부터 온다. <빅토르 위고> 아침에 새로 피어난 꽃은 누가 봐도 아름답다. 나는 가끔씩 이른 아침에 정원으로 나가서 완벽하게 핀 장미꽃 한 송이나 다른 꽃들을 한 묶음 꺾어 이웃과 친구들에게 선물하곤 한다. 그날 아침도 나는 줄기가 긴 장미꽃들을 꺾어 향기로운 꽃 묶음 하나를 만들었다. 그것을 집안에 꽂아놓고 감상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찰나에 문득 어디선가 이런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것을 너의 친구에게 주어라." 그 목소리가 어디서 들려온 것인지 모르지만 아무튼 나는 그 충고에 따르기로 했다. 그래서 나는 곧장 집안으로 들어가 화병에 그 장미꽃을 꽂았다. 그리고는 작은 쪽지에 <나의 친구에게>라고 적었다. 나는 장미 화병을 들고 나의 이웃이자 가장 가까운 친구의 집으로 가서 현관에 소리없이 그 화병을 놓았다. 그날 늦게 친구로부터 고맙다는 전화가 왔다. 친구는 그 꽃이 자신에게는 진정한 축복이었다고 말했다. 전날 밤에 그녀는 아이들와 심하게 다퉜다고 했다. 때로 십대의 아이들이 그렇듯이 아이 하나가 잔인하게도 그녀에게 말했다. "엄만 친구도 없잖아요." 그 말을 듣고 그녀는 충격을 받아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아침에 직장에 가려고 현관을 나서는 순간 그녀는 아름다운 장미 화병과 함께 <나의 친구에게>라고 적힌 작은 쪽지를 발견했던 것이다. <로베르타 트렘블레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아침의 아름다운 꽃처럼 단순한 말도 누군가의 마음을 치유한다. 말의 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크다.

적용

당신이 하는 말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보라. 단순하고 진정한 말로 누군가를 격려하라.

아침사랑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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