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도 안된다 싶을 때면 나는 해머질 하는 석공을 찾아가 구경한다. 백 번을 내리쳤는데도 돌덩어리는 금 하나 보이지 않다가 백한 번째 내리치면 둘로 갈라지기도 한다. 그러나 나는 백한 번째 때린 것 때문에 돌덩어리가 쪼개진 것이 아님을 알고 있다. 때린 횟수 하나 하나가 합해져 돌덩어리를 쪼갠 것이다. - 제이콥 리이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