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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 본문: 시 23:1🏷 분류: 예화
[겨자씨] 감성 교육의 3대 영역은 지력, 심력, 체력이다. 사람이 어떤 목적을 달성하고자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가슴이다. 왜냐하면 성취 동기는 지성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감성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미국을 경제 대공황에서 구출하고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를 보라. 그는 39세 때 소아마비로 중증장애인이 되어 24년을 휠체어에 의지하고 살았다. 그러나 미국 역사상 유례 없는 4선 대통령으로서 위업을 남겼다. 그는 솔직하고 겸손한 감성의 소유자였다. 그런 지도자에게 국민들은 절대적인 지지를 보냈다. 가슴이 식어버린 지식은 위험하다. 가슴이 없는 체력은 무모하다.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감성'의 주제를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욱 깊게 주님과의 관계를 추구해야 한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더 경건한 삶을 추구하기로 결단하자. 작은 결단이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신앙의 삶예수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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