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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 하나님이 주시는 안도감

📖 본문: 요 1:12🏷 분류: 예화
여러 해 전에 여동생 루시가 물었다. “오빠는 어떤 느낌을 좋아해?” 나는 “성취감”이라고 대답했다. 나는 무슨 일을 끝내는 느낌을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낱말 중 하나는 “다 했다”다. 내가 누이에 게 동일한 질문을 했을 때, 누이는 “안도감”이라고 말했다. 나는 그것이 참 멋진 대답이라고 생각했 다. 사실 그것은 내 대답보다 나았다. 후에 나는 웹스터(Webster)사전을 찾아, 안도감이 ‘억압적이거나 고통스럽거나 괴로움을 주는 무 엇을 제거하거나 가볍게 함’을 의미함을 알았다. 우리가 신체적으로 고통스러울 때, 안도(relief)는 그 고통이 수그러드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의 허물로 인한 죄책감이 우리를 공격해 우리가 하나님 의 용서를 구할 때, 하나님이 안도감을 주심과 더불어 우리 안의 암과 같은 죄책감이 사라진다. 한 때 친밀했던 사람과의 관계에 긴장이 생길 때, 우리는 그 사람과의 일을 바로 잡는 고통스러운 과 정을 통과함으로 비로소 안도감을 갖는다. 무거운 경제적 빚으로 허덕이다가 그것을 다 갚을 때, 우 리는 다디단 안도감을 맛본다. 만약 우리가 안도감을 가진다면, 하나님이 그것을 우리에게 주신 것이 확실하다. 하나님은 우리에 게 평강과 만족을 주시는 분이다. 사실 나는 안도감을 “긍휼”의 멋진 동의어로 여긴다. 긍휼은 하나 님이 불행한 자들에게 베푸시는 적극적인 동정심이다. 하나님이 깊은 비탄에 잠긴 우리에게 안도감 을 주시기 위해 그분의 동정심을 가동시키실 때, 우리는 긍휼을 경험한다. - 「하나님의 뜻에 담긴 신비, 그 아름다움」/ 찰스 스윈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의미는 만남에서 비롯된다. 진정한 만남은 가슴과 가슴, 영혼과 영혼이 만나는 것이고, 이는 보람찬 인생을 살게 한다.

적용

외모, 재산, 손익을 먼저 따지는 표면적 만남을 벗어나 영혼 깊은 곳에서 진정성 있게 만날 수 있는 관계를 추구하자. 예수와의 만남이 가장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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