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2007.08.27] 자기훈련 ‘감성지능’이란 책을 쓴 대니얼 골먼은 이렇게 말했다. “감성이란 전염성이 있다. 만일 누군가가 화를 풀지 못한 채 회의장에 들어왔다면 그 사람의 감정이 회의장에 있는 사람에게 급속하게 전파된다.” 가정에서도 마찬가지다. 유머 감각이 있는 사람이 방에 들어오면 방안의 모든 사람을 웃게 만들 것이다. 자기훈련이 되지 않아 자신을 잘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관리하는 데도 문제가 있다. 자기훈련이 잘된 사람은 흥분상태에 있는 사람을 통제시킨다. 그러나 자기훈련이 되지 않은 사람은 상대에게 상처를 준다. 사람에게는 ‘육신의 생각’과 ‘영의 생각’이 함께 존재한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이다. 그러므로 나를 훈련시키는 연습을 통해 균형과 조화를 찾아야 한다.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의 신앙은 일상 속에서 실천되어야 한다. 말씀을 실행하는 삶이 참된 신앙의 모습이다.
적용
오늘 받은 말씀을 실제 삶 속에서 적용해보자. 작은 순종의 행동이 큰 신앙의 열매를 맺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