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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이 부활할까 봐

📖 본문: 빌립보서 3:13-14🏷 분류: 묵상
스탈린이 부활할까 봐 스탈린의 유해를 국내에 안치하는 것을 꺼림직하게 여긴 후루시쵸프가 드골에게 청해서 나폴레옹의 묘가 있는 앙바리드를 사용하게 해달라고 했으나, 드골은 앙바리드는 영웅을 모시는 묘지라고 하며 허락하지 않았다. 그래서 워싱톤에 알아보았지만 앨링톤 묘지도 스탈린만은 안 된다는 것이었다. 또한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사원도 영국의 영웅 이외에는 사절하겠다는 것이었다. 할 수 없이 이번에는 이스라엘에 부탁을 해보았는데, 뜻밖에도 학살자의 유해를 인수하겠다고 회신을 보내왔다. 다만 회신 끝에 이러한 추신이 있었다."믿을 만한 국제 통계에 의하면, 성스러운 이스라엘에서 사자(死者)의 부활은 그 확률이 세계 최고임을 알아주기 바람." 고민 끝에 후루시쵸프는 스탈린의 유해를 그냥 소련 땅에 묻어 두기로 하였다 한다. 금언: 우리 주님은 부활의 약속을 책들 속에서만 쓰신 것이 아니라 봄날의 잎사귀들마다 에도 쓰셨다. 한태완 목사<예화 포커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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