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2007.09.30] 사회의 시선은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한다. 사람이 부와 명성을 얻기 위해 애쓰는 이유가 그 때문이다. 그런 관심들이 다 잘못된 것은 아니다. 다만 그 결과가 인생의 본질적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문제가 있다. 과정이 생략된 채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그런 의미에서 성장 과정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교육은 바로 성장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해 좋은 인생의 열매를 맺게 한다. 자녀가 집을 나설 때 한국의 부모들은 “얘야, 누구한테도 지면 안돼”라고 말한다. 반면 일본의 부모들은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지 말라”고 하고, 미국의 부모들은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돼라”고 말한다고 한다. 교육은 지식의 전달이 아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를 가르치는 도구다. 유대인들은 어려서부터 “나 없는 하나님은 있어도 하나님 없는 나는 없다. 나는 하나님의 도구다”라고 배운다. 길자연 목사(왕성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길자연의 설교를 통해 성장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한다.
적용
일상 속에서 성장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고,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영적 성숙을 추구하기를 권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