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창조적인 사랑

📖 본문: 창 1:27🏷 분류: 묵상
종교개혁자 루터는 ‘두 종류의 의’라는 설교에서 그리스도인을 세 부류로 나눈 적이 있습니다. 첫째는 관리에게 자신이 받은 손해에 대해 복수나 판결을 내려줄 것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 다. 둘째는 복수를 바라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대로 그들은 복음서에 따라 속옷을 취하고자 하 는 자들에게 겉옷도 줄 준비가 되어 있으며, 어떤 악에도 대항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 들이고 그리스도의 형제들이며 장래 축복의 상속자들입니다. 셋째는 사고 관념에서는 둘째 유형과 같으나 실천에서는 그들과 같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들은 자신들의 소유를 반환하기를 요구하거나 그것에 상응하는 처벌을 요구하는 자들입니다. 그들 이 이렇게 하는 것은 자신들의 유익을 구함이 아니라 처벌이나 배상을 통해 훔치거나 피해를 준 사 람에게 변화된 삶을 유도하고자 함입니다. 기독교의 상징은 십자가입니다. 십자가의 자기희생적 사랑이 없다면 기독교인이라 할 수 없습니다. 기독교의 사랑은 죄인을 사랑하여 의인으로 변화시키는 창조적인 것입니다. 「영혼의 눈을 뜰 때」/ 이양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창조적 사랑은 우리가 삶 속에서 표현하는 모든 창조의 행위에 담긴다.

적용

삶의 일상 속에서 창조적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그것이 영혼을 풍요롭게 함을 경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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