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영원한 것

📖 본문: 잠 4:23🏷 분류: 묵상
나는 중국에서 평생을 선교사로 보낸 노인 한 분을 만난 적이 있다. 그분은 늘 건강을 유지해 매우 강건했다. 그런 분이 암에 걸려 온몸에 암 세포가 전이되었다. 그러나 나는 그분을 위로하러 갔다가 도리어 큰 위로를 받았다. 그분은 좀처럼 보기 드문 기쁨과 광채를 지닌 채 침상에서 일어나 내 차 가 주차해 있던 곳으로 걸어 나왔다. 그러면서 환한 미소를 짓고 두 손을 흔들면서 “빌리, 복음 전 하는 일을 계속하게. 나는 나이가 들수록 그리스도가 좋은 분임을 더욱 느끼게 되네”라고 말했다. 그리스도인의 기쁨의 비결은 ‘그리스도’이다. 또 한 친구가 런던의 거리에서 백파이프를 연주하는 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환한 미 소로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을 연주하던 그에게 친구는 스코틀랜드가 고향이냐고 묻자, 그는 “아 뇨, 나의 고향은 천국입니다. 이 세상에선 나그네일 뿐이죠”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늘 천국을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은 가장 힘들 때에도 고요하고 밝은 모습을 유지하는 것을 많이 봐 왔다. 우리가 세상에 연연해 영원의 세계를 보지 못한다면 기쁨을 잃어버리고 만다. 그러나 만일 천 국의 영광을 실제로 느낄 수 있어 영적인 것과 영원한 것을 위해 산다면, 우리 마음은 세상의 삶에 쉽게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소망, 상한 마음을 위하여」/ 빌리 그래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빌리그래함의 글을 통해 '영감과 성찰'의 본질을 깨닫고 삶에 적용하는 시간을 가진다.

적용

오늘 하나님 말씀이 내 마음에 어떻게 역사하고 있는지 조용히 돌아보자. 영감과 성찰의 가치를 내 삶 속에서 실천하는 첫 걸음을 내디딛자.

영감성찰생각깨달음감정표현관찰교훈마음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