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비판하지 않는 눈

📖 본문: 잠 4:23🏷 분류: 묵상
우리 인생은 염려가 아니면 비판입니다. 약한 자는 염려하고, 강한 자는 비판합니다. 주님은 염려하 지 말고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구체적인 적용이 우 리가 공동체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동체에 들어가면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터지기 시작합니 다. 사실 사람마다 믿음의 종류가 다르고 분량이 다르기 때문에 문제없는 공동체는 없습니다. 부모 와 자식 간에도 문제가 있는데 교회 안에, 목장 안에 문제가 없겠습니까? 찰스 스윈돌은 비판하지 말아야 할 일곱 가지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첫째, 우리는 모든 사실을 다 알지 못한다. 둘째, 우리는 그 동기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 셋째, 우리는 완전히 객관적으로 사고할 수 없다. 넷째, 그 상황에 있지 않으면 정확하게 알 수 없다. 다섯째, 우리가 보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여섯째, 우리에게 편견이 있고, 시야가 흐려질 수 있다. 일곱째, 우리는 불완전하고 일관성이 없다. 「큐티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김양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김양재의 글을 통해 '영감과 성찰'의 본질을 깨닫고 삶에 적용하는 시간을 가진다.

적용

오늘 하나님 말씀이 내 마음에 어떻게 역사하고 있는지 조용히 돌아보자. 영감과 성찰의 가치를 내 삶 속에서 실천하는 첫 걸음을 내디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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