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사는 것은

📖 본문: 잠 4:23🏷 분류: 묵상
유학 시절에 한 교수님이 보여 준 인상적인 ‘원맨쇼’를 기억합니다. 그 교수님은 “예수 믿는 사람들 은 일단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강단 위에 누워 버렸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이야기하다가 하나님을 위한 일을 말할 때가 되면 벌떡 일어났습니다. 또 그러다 죄와 관련된 이야 기가 나오면 다시 누웠습니다. 이런 행동을 반복하면서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삶이라고 강조했 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고통 받고 죽임을 당하신 이유는 우리의 죄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하나 된 성도들은 죄에 대해 그분과 함께 죽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죽었다가 살아나신 것은 하나님 께 대해 살아나신 것입니다. 따라서 그분과 하나 된 성도들은 하나님과 관련된 일에 대해 살아 움직여야 합니다. 이 말은 직장 에서 일할 때 죄악과 관련된 일이 발생하면 죽은 사람처럼 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는 확신이 생기면 살아서 움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과 죽음 그리고 부활을 삶 속에 서 실천하는 크리스천 직업인들의 행동 지침입니다. 우리의 일터에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의미 를 구체적으로 드러내는 예수님의 제자가 됩시다. 「5분의 축복」/ 방선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방선기의 글을 통해 '영감과 성찰'의 본질을 깨닫고 삶에 적용하는 시간을 가진다.

적용

오늘 하나님 말씀이 내 마음에 어떻게 역사하고 있는지 조용히 돌아보자. 영감과 성찰의 가치를 내 삶 속에서 실천하는 첫 걸음을 내디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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