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예의 바름

📖 본문: 잠 4:23🏷 분류: 묵상
하나님은 우리가 더욱 높고 고귀한 사람이 되길 원하신다. ‘나의 권리가 무엇인가?’라고 말하는 대 신에 ‘사랑이 무엇인가?’라고 묻기를 바라시는 것이다. 나의 아내 데날린에게는 차고 중앙에 차를 주차시킬 권리가 있고 종종 그렇게 했다. 내가 차고의 문을 열어 보면 아내의 차가 내 차를 주차시킬 공간을 반쯤 차지하고 있을 때가 자주 있었다. 그럴 때면 나는 점잖게 힌트를 던지곤 했다. “여보, 어떤 차가 와서 우리의 차고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 구려.” 하루는 보통 때보다 좀더 강한 어조로 말했던가 보다. 나의 말이 어떻게 들렸는지 모르겠지 만, 아내는 그날 이후로 주차할 때마다 주의했다. 어느 날 우리 딸이 엄마에게 왜 더 이상 차고 중앙 에 주차하지 않는지 묻는 것이 들렸다. “차를 한편에 바짝 붙여 주차하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 일인 가요, 엄마?” “글쎄, 나는 어떻게 주차하든 별로 문제가 되지 않지만 아빠는 싫은가 봐. 그리고 아빠 가 싫어한다면 나도 하기 싫단다.” 이것이 예의이고 그리스도를 닮는 일이 아닐까? 어쩌면 당신은 한 번도 ‘예의 바름’이라는 말과 그 리스도를 연결시켜 본 적이 없는지도 모른다. 할 수 있는 한 예수님처럼 다른 사람에게 예의 바르 게 대하라. 당신이 다른 사람의 태도까지 고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 자신의 태도는 다스 릴 수 있지 않은가. 「아주 특별한 사랑」/ 맥스 루케이도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루케이도의 글을 통해 '영감과 성찰'의 본질을 깨닫고 삶에 적용하는 시간을 가진다.

적용

오늘 하나님 말씀이 내 마음에 어떻게 역사하고 있는지 조용히 돌아보자. 영감과 성찰의 가치를 내 삶 속에서 실천하는 첫 걸음을 내디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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