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님의 친밀한 사랑

📖 본문: 잠 4:23🏷 분류: 묵상
기독교 사립 고등학교에 다니던 한 소년이 어느 날 우연히 이런 말을 들었다. “당신이 하나님을 위 해 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에서 나와야 한다.” 이 말은 소년의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 다. 골똘히 생각에 빠진 소년은 근처 강가로 갔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강물에 돌을 던졌다. ‘퐁 당퐁당.’ 또 돌을 던지려는데 마음속에서 이런 음성이 들려왔다. “나도 같이 하면 안 되겠니?” 소년 은 혹시 이것이 하나님의 음성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곧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그러나 그 음성은 반복해 들려왔다. 소년은 결국 돌 던지기를 멈추고 하늘을 올려다보며 말했다. “ 하나님, 저랑 같이 물수제비를 뜨면서 놀자고 하셨나요? 왜 저랑 이런 하찮은 놀이를 하고 싶으신 거죠? 하나님은 이 세상의 큰 문제에 신경을 쓰셔야 하잖아요.” 그러자 또 다시 음성이 들려왔다. “ 네가 지금 물수제비를 뜨고 있지 않니? 난 그냥 너와 함께하며 친해지고 싶을 뿐이야.” 바로 그날, 열다섯 살 소년이던 나는 예수님이 정말로 나를 깊이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예 수님은 내가 쉬고 있을 때나 혼자 물수제비를 뜨고 있을 때도 나를 사랑하신다. 예수님은 아무 조 건이나 제한 없이 나를 사랑하신다. 「아름다운 능력의 길, 예수」/ 댄 바우만·마크 클라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댄 바우만의 글을 통해 '관계와 소통'의 본질을 깨닫고 삶에 적용하는 시간을 가진다.

적용

오늘 하나님 말씀이 내 마음에 어떻게 역사하고 있는지 조용히 돌아보자. 관계와 소통의 가치를 내 삶 속에서 실천하는 첫 걸음을 내디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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