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침묵 게임

📖 본문: 잠 4:23🏷 분류: 묵상
부모님은 우리 형제가 어렸을 때 ‘침묵 게임’을 시키셨다. 가장 오랫동안 침묵하는 사람이 이기는, 많은 부모가 좋아하는 게임이다. 어느 날 몇 시간 동안 그 게임을 하고 있을 때(우리는 그 게임을 잘했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제 나는 더 이상 침묵 게임을 할 필요가 없어.’ 하지만 나는 요즘도 전혀 다른 이유로 침묵 게임을 하고 있다. 진정으로 느끼고 생각하는 것을 두려움 때문에 말하길 억제한다. 갈등이 있을 때 겪어야 하는 고통이 두렵고, 인간관계의 혼란을 정리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소모해야 하는 것이 두렵다. 당신을 괴롭히는 그 무엇에 대해 괴롭지 않은 척할 때, 본심 과 달리 타인의 의견에 동의하는 척할 때 침묵 게임을 하는 것이다. 나는 수년 동안 서로 침묵 게임을 하는 부부들을 안다. 그들은 말싸움을 피하기 위해 그 게임을 하 지만, 실은 친밀감을 회피하고 있다. 나는 직장에서 침묵 게임을 하는 직원들을 안다. 그들은 파문 을 일으키지 않기 위해 그 게임을 하지만, 실은 원망과 좌절 속에서 수년을 보낸다. 나는 믿지 않는 이웃이나 친구와 침묵 게임을 하는 교인들을 안다. 그들은 거절이나 부끄러움을 피할 수 있겠지만, 불신자들에게 영적 생명을 제공할 기회를 잃어버린다. 지금 당신은 누구와 침묵 게임을 하고 있는 가? 침묵 게임 뒤에는 항상 두려움이 있다. 「단순하게 믿으라」/ 존 오트버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존 오트버그의 글을 통해 '영감과 성찰'의 본질을 깨닫고 삶에 적용하는 시간을 가진다.

적용

오늘 하나님 말씀이 내 마음에 어떻게 역사하고 있는지 조용히 돌아보자. 영감과 성찰의 가치를 내 삶 속에서 실천하는 첫 걸음을 내디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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