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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이처 박사의 생명의 외경

📖 본문: 마 22:37-39🏷 분류: 간증
남아프리카 밀림의 성자 알버트 슈바이처 박사. 그는 실로 모든 생명을 존귀하게 여겼습니다. 그의 생명의 외경(畏敬)사상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을 배우려고 람바레네 밀림 속으로 세계의 뜻있는 젊은이들이 많이 모여들었습니다. 어느 날, 한국에서 간 의학도 이일선 목사가 큰 나뭇가지 사이에 막대기를 걸쳐 놓고 거기에 흔들 침대를 만들어 놓았다가 이를 발견한 슈바이처 박사에게 크게 꾸지람을 받았습니다. '비록 말하지는 못하지만 나무가 얼마나 아프겠는가?' 물론 슈바이처 박사는 그 밀림 속에 병원을 짓기 위해서 자기 손으로 큰 나무를 많이 잘랐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함이었지요. 사람이 즐기기 위해서, 혹은 좀더 편하기 위해서는 나뭇가지 하나도 꺾지 않을 뿐 아니라 껍질을 상하게 하는 일까지도 자기 몸의 아픔과 같이 느꼈던 그의 생명사랑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여 운 학/ 사랑의편지발행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슈바이처 박사의 삶은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그것을 위해 자신을 헌신하는 신앙의 표현이었다. 경외심에서 시작하는 행동이 세상을 바꾼다.

적용

당신이 생명을 존중하는 방식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자신의 편의를 내려놓고 누군가를 위해 헌신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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