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화가 렘브란트의 조언

📖 본문: 골 3:23-24🏷 분류: 간증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아내가 있어 늘 행복했던 사람, 그래서 그에게 아내를 잃은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한동안 그는 말을 잃었습니다. 그러다가 붓을 들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그린 종교적인 색채의 그림은 특히 인물 묘사에서 경건함과 숭고함이 배어나왔습니다. 그것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경지였습니다. 그가 바로 17세기 네덜란드와 유럽 회화를 대표하는 화가 렘브란트입니다. 렘브란트는 '야경'이란 그림에서 당시 자신의 어둔 인생과 심경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한 줄기 희미한 빛을 추구하는 의지와 희망도 묘사했습니다. 이 그림이 널리 알려진 뒤 한 미술학도가 그에게 찾아와 '어떻게 그림을 그려야 좋겠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때 렘브란트는 주저없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붓을 잡고 지금 시작하세요.' - 김 상 길/교수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표면적인 기교가 아니라 기본을 충실히 하고 정직하게 일하는 것이 진정한 실력이다. 렘브란트의 조언처럼 작은 것도 최선을 다할 때 큰 가치가 생긴다.

적용

당신의 일에서 겉치레보다 실질적인 품질을 추구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기본에 충실하고 정직하게 일하는 태도를 가지자.

실력기술정직품질성실진정성마스터십기본품격자존감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