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어느 신사와 상사

📖 본문: 마 25:21🏷 분류: 간증
한 신사가 말을 타고 가다가 병사들이 나무를 운반하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상사 한 명이 구령을 붙이며 작업지휘를 하고 있었지만 워낙 무거운 나무인지라 좀처럼 움직이질 않고 있었습니다. 신사가 상사에게 물었습니다. '자네는 왜 같이 일하지 않는가?' 그랬더니 상사가 대답하기를 '전 졸병이 아니라 명령을 내리는 상사입니다.' 그러자 신사가 말에서 내려 저고리를 벗고는 병사들 틈에 끼여서 땀을 흘리며 열심히 나무를 나르는 것이었습니다. 한참만에 나무를 목적지까지 다 운반했습니다. 신사는 말에 올라타며 상사에게 말했습니다. '다음에 또 나무를 운반할 일이 있거든 총사령관을 부르게.' 상사와 병사들은 그제서야 그 신사가 조지 워싱턴 장군임을 알았습니다. 많은 것을 가졌으나 몸소 낮추어 남을 돕는 겸손한 사람, 이런 사람이 정말 큰 사람이 아닐까요?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약 4:10) - 조 승 희 / 목사·저술가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뢰의 관계는 한순간에 이루어지지 않지만 파괴되는 것은 순간이다. 상호 존중과 신뢰가 있는 관계에서 사람은 최고의 능력을 발휘한다.

적용

당신이 맡은 책임과 역할에서 신뢰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자. 작은 것에 신실한 사람이 큰 것도 맡을 수 있다.

신뢰존중관계인간관계신사안정평화담당책임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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