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뒷간쥐와 뒤주 쥐

📖 본문: 갈 3:28🏷 분류: 간증
한 젊은이가 시골 화장실에 앉아 있는데 생쥐 한 마리가 들락날락 하면서 사람 눈치를 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이것을 지켜보던 젊은이에게 문득 어떤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곡식을 담아두는 부잣집 뒤주에 사는 생쥐는 사람의 눈치 보지 않고도 사람들이 먹는 알곡을 배불리 먹고사는데, 불쌍한 뒷간 생쥐는 저렇게 부지런히 들락거리며 사람의 눈치를 보면서 살아도 얻는 거라고는 겨우 사람의 배설물에서 나온 찌꺼기밖에 더 있는가. 옳다. 사람도 어디에서 노느냐가 문제다. 지금의 나처럼 이 시골에서 안주하여 살다가는 저 뒷간 생쥐꼴이 되겠구나! 이리하여 그 젊은이는 당장 장안으로 올라와 세상에 이름을 떨쳤으니 그가 곧 중국의 한신 장군입니다. 젊은 시절에 원대한 꿈을 품고 현재의 안일을 박차고 일어나는 용단과 기백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 여 운 학 / 사랑의편지 발행인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찮아 보이는 신분이라도 그것이 자신의 본성을 결정하지는 않는다. 누가 되었느냐보다 어떤 마음을 가졌느냐가 중요하다.

적용

자신의 현재 처지에 대해 수치심이나 열등감을 느낀다면 그것을 놓아버리자. 당신의 진정한 가치는 당신의 신분이 아니라 그 안의 인격에 있다.

신분근본정체성수치당당함자긍본질신뢰자존감진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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