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이런 메뉴도 있어요

📖 본문: 마 25:31-40🏷 분류: 상담
주방에 들어가면 우리의 걸음이 멈춰지는 곳…. 그날의 메뉴가 적혀 있는 칠판 앞! 정말 기발한 재치가 넘나드는 곳이랍니다. 상상해보시고 맞춰보세요? 음식 메뉴 중 ‘자기를 버린 감자’는 어떤 음식일까요? 정답은… 고로케랍니다. 고로케는 감자를 으깨서 만드니까 감자가 자기를 버린 거지요. ‘야채나라’… ‘입이 큰 아이들’(상추쌈)… ‘나란히 나란히’는 김밥을 말하구요. 이밖에도 재미있고 기발한 메뉴가 많은데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요 날씨가 추워지면 따끈따끈한 차를 만들어 사람들을 위해서 준비해주시는 배려. 정말 우리 주방자매님은 미모만 뛰어난 게 아니라 맘씨도 곱당께요. - 까리따스수녀회 홈페이지 나눔공간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상의 작은 배려와 창의성은 공동체의 따뜻함을 만든다. 남을 위한 마음의 준비가 진정한 섬김이다.

적용

당신의 일터나 가정에서 누군가를 위한 작은 배려와 창의를 발휘해보세요. 그것이 공동체의 문화를 변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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