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날에
설교 포인트
모든 사람에게 '그날'이 있다. 현재의 고통과 슬픔은 미래의 위로로 변할 것이라는 확신이 신자의 소망이다.
적용
지금의 아픔을 하나님께 맡기세요. 당신의 슬픔도 반드시 기쁨의 샘이 될 날이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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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 '그날'이 있다. 현재의 고통과 슬픔은 미래의 위로로 변할 것이라는 확신이 신자의 소망이다.
지금의 아픔을 하나님께 맡기세요. 당신의 슬픔도 반드시 기쁨의 샘이 될 날이 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