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과학자의 임종 과학자 미카엘 패러디의 임종이 가까워 오자, 어느 신문 기자가 물었다. "당신의 영혼이 장차 어떻게 되리라고 추측하십니까?" 그러자 패러디가 작으나 힘있는 음성으로, "나는 추측에 살지 않고 확신에서 삽니다."하고 대답하였다. 그는 이어서, "그리스도께서 나를 대신해서 죽었다고 아멘하면 내 죄가 죽었다고, 하늘나라 호적에 표시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둘째 사망을 면제받는 것입니다. 또 그리스도께서 나를 대신해서 부활하셨다고 아멘하면 내 생명은 천국 생명책에 등록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첫 부활에 참예 한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입니다."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25-26) 한태완 목사<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