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지구 끝까지 갖고 가는 것

📖 본문: 요 15:5🏷 분류: 교육
1907년 영국의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Ernest Henry Shackleton)은 남극 탐험을 목표로 첫 탐험 대를 구성했다. 섀클턴에게 탐험은 낯선 일이 아니었다. 그는 영국 상선 함대의 견습생 시절이던 열 여섯 살 때부터 세계 여행을 시작한 노력파 탐험가였다. 그가 이번 여행에 임하는 기세는 남달랐지만, 여행이 진행될수록 상황은 비참하게 전개되었다. 영 하의 날씨에 찬바람은 가히 살인적이었다. 육체는 누적된 피로로 고통스러웠고 한 걸음 한 걸음이 엄청난 노력과 집중력을 요구했다. 게다가 식량도 바닥을 드러냈다. 결국 섀클턴과 동료들은 남극 을 불과 97마일 남겨 둔 채 돌아서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했다. 육체적 고통 위에 엄청난 심 적 고통이 더해진 셈이다. 절망적인 상태에서 귀환이나마 안전하게 마치려면 짐을 줄여야 했다. 그 들은 가진 것들 중에 상당 부분을 버렸다. 섀클턴은 우연히 동료들이 어떤 것들을 지니고 또 버리는지 지켜보게 되었다. 사람들이 가장 먼저 포기한 것은 돈이었다. 그 다음은 부족한 상황에서도 음식물이었다. 그들이 최후까지 소중하게 간 직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진과 그들이 보낸 편지였다. 소중한 사람들을 다시 볼 수 있다는 희망과 믿음이 그들을 끝까지 붙잡아 주었던 것이다. 결국 그들은 한 사람도 빠짐없 이 무사히 귀환할 수 있었다. 「친구, 내 인생의 보물」/ 존 맥스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지구 끝까지 갖고 가는 것에서 배우는 핵심 신앙 메시지입니다.

적용

이 설교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시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예수님믿음신앙하나님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