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당신에게 구세주가 있는가?

📖 본문: 시 23:4🏷 분류: 간증
어느 날 나는 프랑크 캐트램본이 병원에 실려 갔다는 전화를 받았다. 그의 폐와 심장으로 통하는 혈관 중 하나에서 혈액이 심하게 응고되었다는 것이다. 내가 중환자실에 도착했을 때 그에게 강력 한 혈액 용해제가 투여된 상태였는데, 그 혈액 용해제는 뇌졸중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위험한 처방이었다. 내가 프랑크를 바라보자 80세가 넘은 그는 나의 손을 잡아 흔들며 말했다. “목사님을 보니 힘이 나네요.” 내가 그에게 상태를 묻자, 그는 산소마스크를 쓴 채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내 주치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의사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지요.” 나는 생각했다. ‘이런 사람이 무엇을 두려워하겠는가?’ 그는 자신의 삶을 그 위대한 의사의 손에 맡겼다. 따라서 그 는 무슨 일을 당하든지 그것을 미소로 대면할 수 있었던 것이다. 1981년에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암살당할 뻔했을 때, 그의 담임목사인 단 무마우는 대통령의 손 을 잡으며 물었다. “괜찮으신가요?” 레이건 대통령의 대답은 간단하면서도 깊은 뜻을 담고 있었다. “저는 괜찮습니다. 저에게 구세주가 계시기 때문이죠.”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가 만드는 차이다. 당신에게 구세주가 있을 때 죽음도 담대하게 대면할 수 있 다. 당신에게 구세주가 있는가? 만약 없다면 지금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 당신의 삶을 의탁하라. 「생각을 뛰어넘는 기도」/ 레이 프리처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극심한 위기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주치의로 삼은 신앙은 죽음의 두려움까지 초월합니다. 당신은 누구를 당신의 주치의로 삼고 있습니까?

적용

인생의 질병과 고통 앞에서 두려워하기보다는, 예수 그리스도께 자신의 삶을 온전히 맡기는 신앙을 갖춰보십시오. 그러할 때 모든 상황을 미소로 대할 수 있는 평안을 얻을 것입니다.

구세주예수 그리스도신뢰위기 속의 믿음의료진 이야기주치의우려와 신앙생사의 경계기독교 신앙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