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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과 심술

📖 본문: 롬 12:2🏷 분류: 묵상
[겨자씨] 2008.01.02 두 나그네가 광야를 지나고 있었다. 한 사람은 욕심쟁이고 또 한 사람은 심술쟁이였다. 마침 천사가 나타나 한 가지씩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말했다. 단, 두번째로 소원을 말하는 사람에게는 첫번째 사람의 소원을 두 배로 들어주겠다고 제안했다. 두 사람은 고민에 빠졌다. 욕심쟁이는 두 배를 받아야겠다고 생각했고, 심술쟁이는 상대가 두 배를 더 받는 것에 심술이 나서 눈치만 살폈다. 결국 서로 먼저 소원을 말하라고 싸움이 붙었고 마침내 심술쟁이가 소원을 빌었다. “저에게는 두 눈이 모두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어떻게 되었을까? 심술쟁이는 소원대로 애꾸눈이 되었고, 욕심쟁이는 두 눈을 모두 잃었다. “욕심이 많은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되느니라”(잠 28:25). 욕심과 심술은 모든 것을 잃게 만든다. 정삼지 목사(제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상의 작은 경험과 관찰 속에서 영적인 의미를 깨달을 때, 우리의 신앙은 더욱 깊어진다.

적용

매일의 삶 가운데서 영적인 의미를 찾고, 그 깨달음을 통해 더욱 성숙한 신앙으로 자라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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