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길목에서 우리는 때로 닫힌 문 앞에 서 있는 것과 같은 암담함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내 손에 쥐어진 것이 아무것도 없고 당장 일어설 기력조차 없을 때, 들을 수도 말할 수도 볼 수도 없었던 헬렌 켈러의 말을 기억하십시오. “닫힌 문을 너무 오랫동안 쳐다보고 있으면 열려 있는 등 뒤의 문은 보지 못한다.” 지금 당신은 무엇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혹시 닫힌 문에만 당신의 모든 것을 집중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지금 주위를 둘러보십시오. 어딘가 열린 문이 있을 것입니다. < 오인숙 / 교단작가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