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2008.02.10] 인생에는 누구에게나 넘어야 할 담이 있다. 요셉에게도 형들의 시기, 노예생활과 투옥생활로 인한 담이 있었다. 이처럼 우리 앞에도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질병, 가난, 실패, 불행, 역경 같은 담이 있다. 이런 장벽 앞에 섰을 때 사람들은 힘들어하고 괴로워한다. 그리하여 좌절과 실의에 빠진다. 엘리야가 로뎀나무 아래 쓰러져 죽기를 구한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 그러나 요셉은 자기를 가로막고 있는 담 앞에서 결코 좌절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힘이 되어 주셨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부터 소아마비와 천식으로 고생하던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그 질병의 담을 뛰어넘어 미국을 살린 위대한 정치 지도자가 된 것은 하나님을 믿으면 장애가 도리어 기회가 될 것이라는 아버지의 권면 때문이었다. 실패는 개인의 특별한 경험이 아니다. 실패는 누구나 맛보는 아주 보편적인 경험이다. 인생의 장벽 앞에서 왜 좌절하지 말아야 하는가?우리에겐 담을 뛰어넘게 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길자연 목사(왕성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앞의 장벽은 성장의 기회다. 믿음으로 하나님을 구하면 불가능한 것도 가능해진다.
적용
당신 앞의 어떤 장벽이 당신을 막고 있는가? 그것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다시 보고 도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