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밤이 가고 새 날이 오려면

📖 본문: 마 28:19-20🏷 분류: 묵상
어느 현자(賢者)가 제자들을 불러놓고 물었습니다. “밤의 어둠이 지나가고 새 날이 오는 것을 어떻게 아는가?” 한 제자가 대답했습니다. “온 세상이 밝아오는 것을 보면 새 날이 온 것을 알 수 있지요.” 스승은 고개를 저으면서 아니라고 했습니다. “창문을 열고 사물이 그 형체를 드러내어 나무와 꽃이 보이기 시작하면 새 날이 밝아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스승은 역시 고개를 저으며 아니라고 했습니다. 여러 제자들이 각자의 의견을 나름대로 이야기했지만 스승은 계속 아니라고 할 뿐이었습니다. “그러면 스승님은 밤의 어둠이 가고 새 날이 오는 것을 어떻게 아십니까?” 그러자 스승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너희가 눈을 뜨고 주위를 둘러보았을 때 지나다니는 모든 사람이 형제로 보이면 그때 비로소 새 날이 밝아온 것이다.” 새 날은 아침이 옴으로써 시작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이웃을 형제로 보고 그들을 사랑으로 대할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 조승희 / 목사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밤이 가고 새 날이 오려면'을 중심으로 신앙의 핵심을 전합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기를 권합니다.

밤이가고날이오려면현자(賢者)가제자들을불러놓고물었습니다.“밤의어둠이지나가고어떻게아는가?”제자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