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강을 건너는 비결

📖 본문: 잠 22:6🏷 분류: 설교
아마존 강에는 ‘피라니’라는 물고기가 살고 있다. 도미처럼 넓죽하게 생겼고 이가 날카롭다. 피라니 는 강물 속에 무엇인가 나타나기만 하면 떼로 몰려들어 뼈만 남긴 채 모두 먹어 치운다. 이가 면도 날처럼 날카롭고 턱의 힘이 아주 세기 때문에 삽시간에 덤벼들어 뜯어 먹는다. 그래서 피라니가 살 고 있는 강물 속에 짐승이고 사람이고 빠지는 날에는 살아 나오기 힘들다. 피라니가 살고 있는 지 역에서 양을 치는 목동들에게 가장 힘든 것은 양을 몰고 강을 건너는 일이다. 피라니가 살고 있는 강 근처에서 목양하던 사람들은 오랫동안의 경험을 통해 최소한의 희생으로 강을 건널 수 있는 비 결을 터득했다. 가축을 이끌고 강을 건너야 한다면 먼저 양이나 다른 짐승 한 마리를 희생 제물로 강물에 던져 넣는다. 그러면 피라니가 떼로 몰려들어 그것을 뜯어 먹는 동안에 가축 수십 마리를 다른 쪽으로 몰아 강을 건너게 하는 것이다. 율법에는 저주가 있다. 그것은 피라니처럼 피의 대가를 요구한다. 예수님은 어린양이 되셔서 십자 가 저주를 담당하셨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죽음으로 우리는 율법의 강을 건너 천국에 이르게 되었다. 예수님은 우리를 대신해 율법의 저주를 감당하심으로 율법의 완성자가 되셨다. 「예수님과 함께 떠나는 행복 여행」/ 백금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피라니 는 강물 속에 무엇인가 나타나기만 하면 떼로 몰려들어 뼈만 남긴 채 모두 먹어 치운다.

적용

주어진 자리에서 신실하게 역할을 감당하고, 서로를 축복하는 공동체의 일원이 되어야 한다.

강을건너는비결피라니가율법의있다몰려들어마리를예수님은저주를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