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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가 없었어요

📖 본문: 요 13:34-35🏷 분류: 설교
예수님이 ‘구차한 중에 자신이 가진 생활비 전부를 넣은 과부’를 칭찬하신 일을 서구의 그리스도인 이 이해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이런 이야기를 실제로 경험할 수 있으려면 아마 다른 나라로 가야 할 것이다. 스탠포드 켈리(Stanford Kelly)는 이에 대한 예를 카리브 해에 있는 아이티(Haiti) 에서 전해 주었다. “한 교회에서 추수 감사 축제를 열던 중이었고 각각의 성도들은 사랑의 헌금을 가져오라는 부탁을 받았다. 에드먼드라는 아이티 출신의 남자가 낸 봉투에는 현금 13달러가 들어 있었다. 그 액수는 그 곳 노동자의 석 달치 임금에 해당되는 돈이었다. 켈리는 미국에서 주일 헌금을 세는 사람들이 6,000 달러짜리 수표를 보고 놀라는 것만큼이나 깜짝 놀랐다. 그는 에드먼드를 찾으려고 주위를 둘러봤지 만 보이지 않았다. 켈리는 나중에 마을에서 에드먼드를 만나 물어보았다. 그는 에드먼드에게 그 헌금에 대해 설명해 달라고 부탁했고, 에드먼드는 하나님께 헌금 13달러를 드리기 위해 자신의 말을 팔았다고 고백했 다. 그렇다면 에드먼드가 왜 축제에 오지 않았을까? 그는 대답을 피하면서 망설이다가 마침내 입을 열었다. ‘입을 셔츠가 없었어요.’” 「열방을 향해 가라」/ 존 파이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이 ‘구차한 중에 자신이 가진 생활비 전부를 넣은 과부’를 칭찬하신 일을 서구의 그리스도인 이 이해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적용

신앙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하나님의 뜻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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