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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불을 밝히자

📖 본문: 잠 22:6🏷 분류: 설교
기차와 역마차를 함께 이용하던 시절에, 미국의 한 시골 건널목에서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마 차를 타고 가던 일가족이 마주 오던 기차에 치여 모두 죽고 말았다. 사건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었 고, 기차가 올 때 여행자들에게 경고 신호를 보내는 일을 맡고 있던 건널목지기가 소환되었다. 사람들은 그에게 사건이 발생하던 날 밤에 자리를 지키고 있었느냐고 물었다. 그는 그랬다고 대답 했다. “당신은 기차가 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까?” “네, 기차는 항상 오는 그 시각에 왔습니다. ” 심문관은 계속 물었다. “당신은 등불을 들고 기차를 맞이하러 나갔습니까?” “네.” “그리고 당신은 기차가 온다는 것을 경고하기 위해 등불을 좌우로 흔들었습니까?” “네.” 결국 그 사고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채로 막을 내렸다. 그 후 여러 해가 흐른 뒤 건널목지기에게 죽음이 임박했고 그의 뇌리에 그 사건이 떠올랐다. 그는 거듭거듭 신음 소리를 냈다. “오, 저 불쌍한 사람들. 오, 저 불쌍한 사람들.” 이 소리를 들은 한 친구 는 그를 다시금 안심시키고자 했다. 그러나 건널목지기가 대답했다. “그들이 내게 묻지 않은 것이 하나 있어. 그들은 내가 들고 있던 등불이 켜 있었는지를 묻지 않았네.” 등불은 켜 있지 않았고, 그 때문에 마차를 탄 가족은 모두 죽음을 당했던 것이다. 「예수님 비유 강해 설교」/ 제임스 보이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차와 역마차를 함께 이용하던 시절에, 미국의 한 시골 건널목에서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적용

주어진 자리에서 신실하게 역할을 감당하고, 서로를 축복하는 공동체의 일원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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