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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용기

📖 본문: 살전 5:17🏷 분류: 설교
구소련 시절에 유대인 의사 보리스 콘펠드라는 사람이 “스탈린은 신이 아니다. 인간에 불과하다”라 고 말했다가 시베리아 강제 수용소에 감금되었습니다. 그는 그곳에서 의사로 일하도록 명령받았습 니다. 그런데 그 임무는 환자들을 돌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노동판으로 내모는 것이었습니다. 수 용소 간부들은 “환자들에게 약을 주지 말고 아끼라”라며 약을 빼돌려 자신들의 이익을 챙겼습니다. 그 사실을 알고 콘펠드는 의사로서 양심의 가책과 회의를 느꼈고 그 고통은 너무 커서 심령마저 피 폐해졌습니다. 절망의 늪에 빠져 있던 콘펠드는 수용소의 한 동료로부터 복음을 전해 듣고 예수 그 리스도를 영접했습니다. 그 후 콘펠드는 수용소 안에 있던 많은 지하 교회 성도들이 자신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감격한 나머지 마음을 새롭게 하고 환자들을 돌보는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당국에서는 환자들이 죽어도 좋으니 노동판으로 내보내라고 계속 명령했습니다. “약이 낭비되고 있다. 시키는 대로 하라. 그렇지 않으면 너는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라고 경고장도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는 계속되는 협박 가운데서도 의사로서 환자들을 돌보며 사명 을 잘 감당했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용기가 있습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있음을 믿기 때문 에 세상에서 비굴하게 살지 않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능력입니다. 「복음 전도」/ 최홍준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구소련 시절에 유대인 의사 보리스 콘펠드라는 사람이 “스탈린은 신이 아니다.

적용

신앙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하나님의 뜻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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