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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표지판

📖 본문: 잠 22:6🏷 분류: 설교
언젠가 캐나다에서 사는 한 사람이 쓴 글을 읽고 공감한 적이 있습니다. 그는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전방에 다리가 끊어졌으니 다른 길로 우회하시오”라고 쓴 경고판을 봤습니다. 하지만 그는 무시하 고 계속 달렸습니다. 그러자 얼마 못 가 “7마일 앞에 다리가 끊어졌으니 돌아가시오”라고 쓴 경고 판이 나타났습니다. 좀더 달리자 “6마일 앞에 다리가 끊어졌으니 돌아가시오”라고 쓴 경고판이 보 였습니다. 그래도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앞차들도 계속 달려갔고, 맞은편 차들도 계속 달 려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1마일을 지날 때마다 경고판을 봤지만 끝까지 가서야 정말로 다리가 끊 어진 것을 확인하고 다른 차들을 따라갔던 만큼 돌아오는 수고를 해야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가는 길이라고 반드시 옳은 길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영원한 세 계가 있음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믿지 않고 남의 뒤를 따라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하지만 생명의 문제는 불행하게도 끝까지 가면 다시 돌아올 수 없습니다. 우리가 세상의 삶을 마치고 하나님 앞에 서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 성경은 오늘의 세상이 전부가 아니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새 생명을 준비해야 한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그것을 믿지 않고 끝까지 갔다 가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 불쌍한 인생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부끄러울 것 없는 일꾼으로」/ 김인수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언젠가 캐나다에서 사는 한 사람이 쓴 글을 읽고 공감한 적이 있습니다.

적용

신앙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하나님의 뜻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자.

인생의표지판다리가사람이끊어졌으니끝까지경고판을하지만돌아가시오”라고분명히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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