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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야기

📖 본문: 살전 5:17🏷 분류: 설교
해마다 나는 주일학교에 초대돼 아이들이 성경 문제로 나를 궁지에 몰아넣곤 하는 ‘레이 목사님께 물어보기’ 시간을 갖는다. 최근에 참석했을 때 가장 먼저 받은 질문은 이것이다. “성경에 있는 글자 수를 다 합하면 몇 개죠?” 그리고 다음 질문은 이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단어 수를 모두 합하면 몇 개죠?” 그리고 “성경에 나오는 문장 수는 몇 개죠?” 흠, 3대 0으로 졌다. 질문은 계속되었다. “예수 님이 죽었다가 살아나셨을 때 어디에 계셨어요?” 이것은 흥미로운 질문이다. 이에 대해 성경은 분명히 밝히고 있지 않다. 우리가 아는 것은 안식일 아침 동이 트기 전 어느 순간 에 생명이 예수님의 죽은 육체에 돌아와 그분이 살아나셨다는 것이다. 부활절 아침 6시 30분에 예 수님이 어디에 계셨는지 묻는다면, 내 대답은 ‘예수님이 어디에 계셨는지는 모르지만, 어디에 계시 지 않았는지는 안다’라는 것이다. 예수님은 무덤에 계시지 않았다. 예수님은 살아나셨다! 모든 사람에게 삶은 가혹하고, 우리는 인생에 대한 많은 질문과 두려움을 갖는다. 우리에게는 대답 할 수 없는 질문이 너무 많다. 그러나 당신이 성도라면, 역사의 끝은 물음표가 아니라 느낌표로 마 감될 것이다. 곧 우리 이야기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우리가 이미 여러 차례 들었듯이 ‘오늘은 금 요일이지만 주일이 오고 있다.’ 이것이 부활의 메시지다. 「생각을 뛰어넘는 기도」/ 레이 프리차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해마다 나는 주일학교에 초대돼 아이들이 성경 문제로 나를 궁지에 몰아넣곤 하는 ‘레이 목사님께 물어보기’ 시간을 갖는다.

적용

주어진 자리에서 신실하게 역할을 감당하고, 서로를 축복하는 공동체의 일원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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