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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와 금

📖 본문: 롬 12:2🏷 분류: 묵상
[겨자씨] 2008.04.15 서부 개척시대 '골드러시'라고 하면 멋진 이야기가 떠오른다. 금광에서 말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볼품없는 나귀였다. 금을 캐는 광부는 언제나 신실한 동반자로 당나귀를 선택했다. 왜 말이 아니고 나귀였을까? 말의 발굽은 보기는 좋았지만 구부러진 황야길, 미끄러운 강가의 돌들을 가로지를 수 없었다.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광석 중 하나인 금가루와 금괴를 나른 짐승은 당나귀였다. 못생겼지만 신실하고 튼튼한 발을 가진 당나귀만 금을 나를 수 있었다. 오랫동안 당나귀들의 건장한 어깨 사이에 있는 검은 십자가 모양은 예수님을 겸손하게 섬겼던 수고에 대한 명예로운 보상이라고 여겨졌다. 그것은 영원한 '십자가 징표'였다. 서양 사회에서 이름없는 봉사자들을 나귀라고 부른 것 역시 아름다운 명예의 상징이다.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마 21:5). 신경하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명상 수련은 자신의 내면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삶의 본질을 깨닫게 된다.

적용

오늘 하루 10분간 호흡에 집중하고, 신체의 불편함을 피하지 말고 관찰해 보세요. 그 안에서 새로운 깨달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영성수행심리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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