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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집행관의 나팔소리

📖 본문: 디모데후 2:2🏷 분류: 묵상
제롬은 그의 귀에 마지막 날의 나팔이 언제나 "너 죽은 자여. 일어나 심파나을 받으러 오라."라고 말하는 듯하다고 입버릇처럼 말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무섭고 중요한 시기에대해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 헝가리의 어느 기독교도 왕이 슬픔에 잠겨 있자 쾌활한 성격을 지닌 그의 아우가 슬픔의 원인을 알고 싶어했다. 왕이 말했다. "아우여, 나는 하나님께 큰 죄인인데 어떻게 죽어야 할지도모르 고 심판 때에 어떻게 하나님 앞에 나타나야 할지도 모르겠네." 그러자 그의 아우는 농담으로 말했다. "그런 것은 단지 우울한 생각에 불과할 뿐입니다."왕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그런데 어떤 사람이든 그 사람의 집 앞에 와서 사형집행관이 나팔을 불면 그는 곧 사형집행장으로 끌려가는 것이 그 나라의 관례였다. 어느 날 밤이 아주 깊었을 때에 왕이 사형집행관을 보내 그의 아 우의 집 앞에서 나팔을 불게 했다. 그의 아우는 그 나팔소리를 듣 고 죽음의 사자를 보더니 황급히 달려가 왕을 배알하고 자신이 어 떤 죄를 범했는지 알려 달라고 간청했다. 왕은 이렇게 말했다. "아우여, 자네는 결코 나에게 죄를 범한 적이 없네. 그런데 내 사형집행관을 보는 것이 앞에 끌려나가기를 두려워하는 것에 대해 서 자네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성장은 일상 속에서 일어난다. 매일의 작은 선택과 실천이 우리를 영적으로 성숙하게 만든다.

적용

말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앙은 지식이 아니라 삶의 변화로 증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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