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이혼 아닌 결합을

📖 본문: 요 15:5🏷 분류: 묵상
[겨자씨2008.05.02 ]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다. 이혼을 합의한 부부가 있었다. 이들은 결혼기간 서로 사랑했고 보람도, 행복도 느꼈다. 하지만 뚜렷한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이들에게는 자녀가 11명 있었다. 서로 자녀를 더 많이 데리고 살고 싶어했다. 양보가 없었다. 공평하게 하자며 11명을 절반씩 나누자고 했다. 하지만 한 명이 남았다. 한 명을 놓고 옥신각신했지만 결론이 나지 않았다. 할 수 없이 랍비를 찾아갔다. 고민을 거듭하던 랍비가 명판결을 내렸다. "당장 집으로 돌아가 하나를 더 낳으라. 그런 다음 각각 6명의 아이를 나눠 가져라." 부부는 랍비의 말을 따랐고 부인은 임신해 아이를 낳았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쌍둥이를 나은 것이다. 자녀 수가 도로 홀수가 된 것이다. 부부는 먼저 새 생명을 둘이나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그리고 깨달았다. '끝까지 잘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강흥복 목사(상계광림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은 그리스도의 사랑과 용서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성도의 실제 삶 속에서 이 진리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함께 살펴봅시다.

적용

이 메시지를 받은 당신의 영혼에서 오늘 하나님이 원하시는 변화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말씀을 실제 삶에 적용하는 한주간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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